[코칭 칼럼] KAC 자격증, 그 다음을 고민하는 당신에게
KAC 자격을 취득하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설레는 마음으로 코칭 세션을 열고, 고객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뭔가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을 함께했을 때의 그 감동. 코치가 되길 정말 잘했다 싶었을 겁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코칭을 이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지 않던가요?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고객이 변화하는 건지, 그냥 대화가 좋았던 건지 모르겠어."
"국제 기준에서 보면 내 코칭은 어느 수준일까?"이 물음들은 코치로서 성장하고 싶다는 증거입니다.더 단단해지고 싶다는 내면의 목소리입니다.
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