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코칭, 그룹/팀코칭, 코칭리더십 워크숍, 1on1 등
조직의 니즈와 목적에 맞는 최적의 프로세스를 디자인하여 최고의 성과를 창출합니다.
국내·국제 코치 자격
동시에 취득 가능한 탁월한 선택
KAC부터 MCC까지 한 큐에 클리어!
실전과 같은 학습으로 개인 코칭, 기업 코칭, 일대일 코칭, 그룹코칭까지!
혼자서도 질문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베이직 수업이었습니다. 김*희
베이직 과정을 첫째 날은 기대가 너무 컸던 건지 약간 실망을 했던 것 같습니다. 첫째 날에는 그럼 스스로에게 질문을 잘 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정말 큰 효과는 두번째 날부터 실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친한 지인과 싸워서 마음이 엉망진창이었는데, 어쩔 수없이 수업을 듣고 있었어야 했거든요. 그런데,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그리고 서로가 사용하는 언어를 다시 점검해보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마음이 한결 누그러졌고요. 그날 수업이 끝난 뒤, 그 친한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오해를 풀면서 감정도 털어낼 수 있었습니다. 언어를 제대로 정의하는 것만으로도 해결이 쉬워질 수 있다는 단서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인정'에 대하여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상대방이 저의 장점을 발견하고 인정해주는 말들을 해주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스스로를 인정해야 타인도 잘 인정해줄 수 있었는데, 저는 저를 인정하는 데에는 조금 인색했더라고요. 인정이 이런 것이구나. 발견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에 버디코칭을 통해 실습을 해보는 게 좋았고요. 특히 저는 박선민 코치님께서 본인의 부족한 부분이나 아쉬웠던 부분도 가감없이 저희에게 이야기해 주시는 모습에서 솔직한 용기있는 모습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저렇게 경험과 연륜이 뛰어난 분도 계속해서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려 하시는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3일동안의 수업에서 뭘 많이 배울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자신이 부딪치는 만큼 더 많은 걸 깨달아 가는 것 같습니다. 예비코치님들의 용감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코칭에 깊이를 더해가는 시간 김*이
베이직 과정 이후 KAC를 취득하고 9개월여만에 Plus과정을 수강했습니다. 다시 만난 무선해전의 철학이 참 반가웠습니다. 베이직이 Star모델을 익히는 과정이었다면 Plus는 직관, Fen모델 등을 배우면서 코칭에 깊이를 더해갈 수 있었어요. 이제 Plus에서 배운 것들을 체화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Cit의 다른 수업도 모두 듣고 싶습니다.
고유함을 알고 북극성을 향해 나아가는 삶 조*유
삶이 변화를 추구하는 시기에 기회 좋게 뿜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그동안 내가 살아온 길과 현재 내가 있는 곳이 다르게 보였고, 앞으로 살아갈 내 인생의 방향성이 몇 단계는 더 명확히 정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나'로서 앞으로의 길이 더욱 기대가 되며 스스로 뿜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좋은 질문이 사람을 성장 시킨다. 사*은
이번 CIT 코칭 교육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질문의 힘'이었습니다.평소에는 문제를 들으면 해결책부터 제시하려는 습관이 있었지만, 코칭에서는 답을 주기보다 상대가 자신의 답을 찾도록 질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버디코칭 실습을 진행하면서 같은 상황도 질문에 따라 전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MDFP와 중립언어를 활용한 질문은 상대방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도 깊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코칭 기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나 자신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리더십 교육과 조직 코칭에서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인생이 180도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이*희
평소에 내가 하는 대화 방식, 습관 등을 알게 되었다. 나의 대화 스타일을 인지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교육을 들은 분들은 모두 알 것이다. 이 것을 알고 나니 변화에 대한 의지가 생겼다. 시도도 해보게 되었다.이 수업을 들었다고 내 인생이 180도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고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KPC 준비하는 과정에 코치로서의 확신을 준 과정입니다. 박*지
KAC 취득 후, KPC 취득을 위해 계속 실습을 이어가던 중 기계적으로 코칭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며 실습을 잠시 멈췄습니다.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의 코칭을 하고 싶었고, 좀 더 고객 자체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CT 과정은 코치로서 Jumping up 하고 싶어하는 저에게 스캐폴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배운 기법들을 엽서형태로 만들어주셔서 컨닝 잘 할 수 있게 해주심도 감사합니다:)기법에 대한 학습에서 더 나아가, 아주 경험이 풍부한 강사님께서 코치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한 말씀도 주셔서 동기부여가 되고 유익했습니다.배운 것들이 자연스럽게 제 안에 녹아 코칭 장면에서 물 흐르듯 나올 수 있도록 훈련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잘 이끌어주신 이영혜 코치님, 임민정 코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코칭의 첫 수혜자는 코치 자신이다. 나의 감정을 step by step으로 들여다본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그 감정을 받아들인다. 그 안의 욕구(욕망, 가정, 신념)를 들여다본다. 그것 안에 포함된 가치를 찾아본다. 코치는 자신의 ‘골 깊은 것들’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것을 통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삶과 함께 할 것인가 고민한다. 먼저는 코치 스스로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임민정 코치님-
뿜뿜하게 일상을 전*윤
뿜뿜나무, 북극성은 교육이 끝나고 나서도일상에서 계속 이 시간들이 유효하게 작동하게 돕는 장치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 만나는 고객들과의 세션에서 고유함이라는 가치를 어떻게 녹여보면 좋을지에 대해서도여러 고민을 하고 함께하는 코치님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의미가 깊었습니다!